[부평캠퍼스] 상위 1% 문해력 저자 강연 초청 설명회|2033 교육개편과 영어사고력
작성자 admin@domain.co…

안녕하세요.
대치W영어 입니다.

지난 8월 29일, 부평캠퍼스에서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상위 1% 문해력」 저자 강연 초청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히 현재의 영어 성적이나 학습법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마주하게 될
2033 교육개편과 대입의 변화,
그리고 그 변화 속에서 꼭 필요한 영어사고력과 문해력에 대해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어를 얼마나 빨리, 많이 공부했는가보다
-앞으로는 영어로 얼마나 깊이 읽고, 생각하고, 설명할 수 있는가가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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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 교육개편,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이번 설명회에서는 먼저 입시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현재 초등학생들이 마주하게 될 2033 대입과 고교학점제의 변화를 짚어보았습니다.

앞으로의 평가는 단순 암기나 정답 맞히기에 머물지 않습니다.

학생이 과목을 어떻게 선택했는지,
배운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까지
평가의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변화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학생의 진로와 연결된 과목 선택
  • 논·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 강화
  • 면접과 세부능력특기사항의 중요성 확대
  • 배운 지식을 활용하고 설명하는 능력
  • 스스로 학습을 계획하고 점검하는 자기주도력

결국 2033 교육개편의 핵심은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에서 ‘알고 있는 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로의 변화



영어를 푸는 시대에서, 영어로 설명하는 시대로

입시설명회에 이어
대치W영어 대표님의 교육 설명이 진행되었습니다.

대표님은 변화하는 교육과정 속에서
왜 지금부터 영어사고력과 문해력을 길러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과거에는 단어를 많이 외우고 문법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학생이
영어를 잘하는 학생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영어 지문을 읽고 단순히 해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글의 목적과 구조를 파악하고,
핵심 근거를 찾아내고,
서로 다른 정보를 연결하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말하고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영어를 푸는 아이’가 아니라
‘영어로 생각하고 설명하는 아이’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대치W영어가 강조하는
영어사고력 교육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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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를 만드는 힘, 결국 문해력입니다

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이 아닙니다.

글 전체의 흐름을 읽는 거시적 독해,
문장과 문법 구조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미시적 독해,
출제자의 의도와 근거를 찾아내는 구조적 독해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대치W영어는 수업에서 아이들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 던지도록 지도합니다.

“이 글은 무슨 뜻일까?”
“왜 이렇게 주장했을까?”
“그 근거는 어디에 있을까?”
“정말 맞는 말일까?”
“다른 관점에서는 어떻게 볼 수 있을까?”
“내 생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글을 읽고 질문하며,
근거를 찾아 생각을 정리하고,
말과 글로 표현하는 과정이 반복될 때
아이의 영어는 단순한 문제풀이 기술을 넘어 사고의 도구가 됩니다.

 


초·중·고의 흐름은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번 부평 입시설명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한 내용 중 하나는
초등·중등·고등의 영어교육은 각각 떨어져 있는 과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초등에서 만든 읽기 습관과 사고 습관은
중등의 내신과 서·논술형 평가로 이어집니다.

중등에서 완성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은
고등의 내신, 수능, 수행평가와 대입 결과로 연결됩니다.

따라서 초등에서는 초등만 바라보고,
중등에서는 당장의 시험만 준비해서는 안 됩니다.

초등은 ‘배우는 힘’을 만드는 시기

초등 시기에는 영어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스스로 읽고 질문하며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원서 읽기, 문해력 훈련, 질문과 표현 활동을 통해
평생 이어질 읽는 힘과 배우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중등은 ‘공부하는 힘’으로 바꾸는 시기

중등에서는 내신 성과와 함께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며 부족한 부분을 찾아 보완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 필요합니다.

내신만 잘 보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고등학교에서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학생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고등은 ‘해내는 힘’을 완성하는 시기

고등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사고력과 자기주도력을
내신·수능·수행평가·입시 결과로 연결해야 합니다.

목표 대학과 진로에 맞춰 학습을 설계하고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힘이 필요합니다.

 


초중고의 흐름은 연결되어야 하지만, 관리는 달라져야 합니다

초등·중등·고등의 학습 흐름은 하나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학년이 바뀌면 관리 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대치W영어는 25년간 축적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의 성장 단계에 맞춰 관리 목표를 다르게 설정합니다.

  • 초등: 생각하고 배우는 아이
  • 중등: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 고등: 스스로 결과를 만드는 아이

초등학생에게는 매일 읽고 생각하는 습관을,
중학생에게는 내신과 고등 준비를 함께 잡는 학습관리를,
고등학생에게는 목표와 결과를 연결하는 성취관리를 제공합니다.

같은 방식의 관리를 학년만 바꿔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발달 단계와 입시 시기에 맞춰
수업·클리닉·피드백·상담의 방향까지 달라져야 합니다.

이것이 대치W영어가 말하는
초중고 변화관리입니다.

 


성적은 결과입니다. W는 결과를 만드는 변화를 관리합니다

대치W영어는 영어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수업을 끝내지 않습니다.

학생이 배운 내용을 이해하고,
선생님과 함께 적용한 뒤,
도움 없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개인별 피드백과 클리닉으로 다시 채우고,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이 부족한지 판단하는
메타인지 능력까지 키워갑니다.

배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움 → 적용 → 확인 → 수정 → 다시 도전의 과정이 반복됩니다.

이 과정이 쌓일수록 선생님의 도움은 줄어들고
아이의 학습 주도권은 점점 커집니다.

대치W영어 부평캠퍼스는
단기간의 점수만 바라보지 않겠습니다.

초등에서 시작된 영어가 중등과 고등을 지나
입시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실력이 되도록,
한 명 한 명의 변화를 끝까지 관리하겠습니다.

 


부평캠퍼스 설명회를 마치며

이번 상위 1% 문해력 저자 강연 초청 설명회
변화하는 입시를 불안하게 바라보기보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준비해 주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033 교육개편을 준비하는 힘은
무조건 빠른 선행이나 많은 문제풀이에만 있지 않습니다.

글을 깊이 읽고,
스스로 질문하고,
근거를 찾아 생각하며,
자신의 언어로 설명하는 힘.

그 힘이 초등부터 중등, 고등까지 이어질 때
영어는 단순한 과목을 넘어
아이의 입시와 미래를 이끄는 사고의 힘이 됩니다.

초·중·고의 흐름은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장 단계에 따라 관리는 달라져야 합니다.

대치동 25년 영어교육의 경험과 시스템을
이제 대치W영어 부평캠퍼스에서 만나보세요.

 

We Work Wonders!
대치W영어는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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